그걸로 먹고 살겠다는 프로 말고 아마추어 이야기.




과연

1. 비전공자가 원어 배워서 고전 작품 읽기
2. 비전공자가 그 노력을 영어 실력에 투자하고 주석 달린 영어 번역과 해설서 읽기

중 1번이 2번보다 더 이해에 도움된다고 단정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