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로 먹고 살겠다는 프로 말고 아마추어 이야기.과연1. 비전공자가 원어 배워서 고전 작품 읽기2. 비전공자가 그 노력을 영어 실력에 투자하고 주석 달린 영어 번역과 해설서 읽기중 1번이 2번보다 더 이해에 도움된다고 단정할 수 있을까?
그니까 영어도 똑바로 못하는데 걍 영어나 더 공부해야지 ㄹㅇ
영역 없는 것들 커버 위해 불어, 스페인어, 일본어+그나마 친숙한 한문에 더 배우고 싶다면 독어, 중국어, 이탈리아어 등이 취미로서는 최고치일 듯
영어 + 독어만 쌍두마차로 구사해도 어지간한 학문은 아마추어 기준으론 최고급까지 접근 가능할듯.
3세계 문학들 중에 나름 유명한데 영역 안 된 것들이 꽤 되더라고. 그래서 불어+스페인어 까지는 배워야 할 거 같더라
답은 토-플이다
ㅇㄱㄹㅇ
ㄹㅇㅋㅋ 취미 영역이면 언어 배운다 쳐도 3~4개 국어 정도에서 스탑해야지 회화도 아니고 독서 목적이면 빡세게 해야 하는데 - dc App
난 그냥 취미임...이거로 책을 보겠다? 그건 공부지 유희가 아니라 시이팔 빨리 에스페란토 익혀서 공부겸 짧은 단편중 못읽은거나 읽어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