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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누구나 생각하고 있던 생명철학을 담은소설같음
지루하기 짝이 없음
아직 1권만 읽어서인지는 모르겠는데
전개가 루즈하고 이상한점이 많음
관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고양이는 보통 인간의사물을 몰라서 책에서도
외형으로 묘사해주는데
중간중간 고양이시점에서 인간의물건의 이름이나오는거같음
(내가 잘못읽은걸수도있음)
아니면 그냥 읽기편하라고 그런걸수도있는데
컨셉지킬거면 끝까지 지키는게 어떠한가라고 생각해봄
지루하기 짝이 없음
아직 1권만 읽어서인지는 모르겠는데
전개가 루즈하고 이상한점이 많음
관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고양이는 보통 인간의사물을 몰라서 책에서도
외형으로 묘사해주는데
중간중간 고양이시점에서 인간의물건의 이름이나오는거같음
(내가 잘못읽은걸수도있음)
아니면 그냥 읽기편하라고 그런걸수도있는데
컨셉지킬거면 끝까지 지키는게 어떠한가라고 생각해봄
역사학, 어설픈 동양철학, 아포칼립스짬뽕해놓은 책 근데 나름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