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세 권 읽으면 계속 비슷한 패턴의 에피소드 단편의 반복이어서... 몇 권 보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반드시 한 두 권은 읽어 볼 가치가 있구요. 이데올로기나 흑백논리의 편가르기보다는 사람다운 삶을 지향하는 휴머니즘이 더 의미있다는 이야기가 유머러스하게 전개되죠. 좋은 작품입니다
gksrud(kimtai0)2017-04-17 17:19
너무나 좋아하는 책입니다. 종교 판타지 이데올로기 휴머니즘이 한데 어우러지는 가운데 스토리텔링이 기가 막히죠.
유령작가(brazil1)2017-04-17 20:02
돈까밀로와 뻬뽀네.....여기서 마주치니 반갑네......^^...근데 10권 짜리를 읽는 건 좀 아니지 않나...한두권 읽어보면 되는 책이지 싶은데...난 오래전 2권을 읽었지만.........한두권 짜리를 먼저 읽고 필이 꽂히면 그때 10권 짜리를 읽는 게 낫다고 봄.....
두 세 권 읽으면 계속 비슷한 패턴의 에피소드 단편의 반복이어서... 몇 권 보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반드시 한 두 권은 읽어 볼 가치가 있구요. 이데올로기나 흑백논리의 편가르기보다는 사람다운 삶을 지향하는 휴머니즘이 더 의미있다는 이야기가 유머러스하게 전개되죠. 좋은 작품입니다
너무나 좋아하는 책입니다. 종교 판타지 이데올로기 휴머니즘이 한데 어우러지는 가운데 스토리텔링이 기가 막히죠.
돈까밀로와 뻬뽀네.....여기서 마주치니 반갑네......^^...근데 10권 짜리를 읽는 건 좀 아니지 않나...한두권 읽어보면 되는 책이지 싶은데...난 오래전 2권을 읽었지만.........한두권 짜리를 먼저 읽고 필이 꽂히면 그때 10권 짜리를 읽는 게 낫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