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문학 관련 책들을 읽으면서 생각한 것이 옛날에는 이 둘의 방법이 달랐지만 19세기 이후 역사학이나 사회학등의 과학적 방법론을 통한 실증주의 학문들이 발달함에 있어서 인문학에 속하는 그외의 학문들은 현대에 와서 어떻게 변화를 추구했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