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출판사같은 확고한 캐릭터가없네 민음사는 질보다양 문동은 번역의 질이 다소기복있고 열린은 리커버리가이쁘고 창비는 힙스터고 펭귄은 어째선지 품절천지고 을유는 뭔가 무겁고 이렇다하는 자기들만의 캐릭터가 확고한데 문예는 다 어중간한 그런기분
소시민 캐릭터
본래 1980년대만 하더라도 문고판으로 나오던 책들이었습니다. 범우사와 더불어 같이 번역본을 만들어 내던 곳이므로, 한 세대 전 출판사라고 보면 됩니다.요즘에는 과거 경쟁사였다가 사라진 삼중당문고의 절판본들을 재출간하는 경우가 꽤 보이더군요.
뭐야 틀딱캐릭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