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머신 타고 20세기 빈으로 가서카르납이랑 그 친구들하고 노는 수밖에....경험적 접근도 물론 중요하지만그거 말고 다른 방법론은 유사학문이다?이래버리면 이제 독선이 되는 거지....
매번 대륙철학 쪽 글에는 저런 댓글 쓰더라고
타 분과 입장에서 진지한 동료연구자로 받아들일만한 방법론이 되는지부터 생각해봐야죠.
님이 좋아하는 '과학' 분과에서 르네상스 시대 문헌 분석 같은 걸 할 거 같진 않으니... 서로 각자 갈 길 가는 걸로 해야죠
애초에 논쟁은 '자비의 원칙'이 전제되어 있어야 하는데, 인터넷에서 이런 걸 바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