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카페와 더치트라는 사이트를 다운 받는다.
네이버 카페는 중고나라 이용목적으로 사용
더치트는 사기꾼 데이터가 모여있는 곳이라고 보면된다.
1차적으로 연락하기전에 그 사람이 올려둔 연락처를 검색해서 사기꾼이 아닌 지를 판단한다. 연락처는 안주고 카카오톡 주는 인간은 거르는 게 좋다.
2차적으로 계좌에 입금할 때, 계좌를 더치트라는 곳에 검색해보면 사기꾼인지 아닌 지를 알 수 있다.
이렇게만 해도 사기를 당할 확률이 매우 낮아진다. 아직 책으로 사기치는 놈을 만나보지 못했다..
허구언날 중고나라만 들여다 볼 수는 없으니, 저렇게 키워드 받기 기능을 활용하면 된다. 나중에 사야지 하고 마음 먹은 책들을 모두 저기다 박아놔라.
중고나라의 이용목적은 시중에 나오는 중고가보다 훨씬 싼 가격에 산다는 것임을 명심해야 돼. 알라딘에 올라오는 것보다 가격이 비싸면 살 이유가 없다. 잘 비교해보고 사라. 은근히 꿀매물 올라온다. 나는 하루키 주요 작품 9권을 중고나라에서 택배비 포함해서 만원에 구한 적도 있음
알라딘도 허구언날 들여다보지 마라. 매물이 없는 책은 저렇게 알림기능 해놓고, 알림으로 받아라.
전에도 자주 말했었지만, 일단 맘에 들면 알라딘 보관함에 책을 다 박아라. 저렇게 카테고리로 해서 알라딘중고 매물이랑 판매자의 매물을 손쉽게 볼 수 있다.
이제 무한경쟁 시작이다. 불을 지폈으니..
독린이를 위해서 정보는 공유되어야 한다.
파딱쿤... 글 지워... ^^
고독
메모하리라. 무조건 메모하리라.
글지워,,,파딱네이놈,,,
팁추
중고책 수십권정도사면서 아직 사기친사람은 없었음 오히려 비싸게판경우만있었음
ㅇ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