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11만원이 있으면 뭘 할까?
아마 난 가족들이랑 맛있는 곳에서 식사하고 가볍게 맥주 한잔 할 정도 것같다.
하지만 개발도상국에선 사람한명의 1년치 목숨값이고 이렇게 보면 한사람 인생의 값어치는 약 374만원정도.. 이게 개발도상국 한사람의 목숨값이다.
더 나아가 서울의 웬만한 집한채 값이면 개발도상국 100명의 목숨값이고 이것은 의대를 나와 봉사하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의료활동을 하는 분과 똑같은 수치이다.
이렇듯 이 책은 감정에 호소하는 빈곤포르노가 아닌 우리가 가진 돈의 가치가 얼마나 큰 지 말해주고 우리 한사람이 여러 목숨을 구할 수 있음을 알려준다
그리고 어줍잖은 선행을 경계하라 말한다.
이 책에선 개발도상국 아이들에 대한 노동력착취 공장을 예로 들고 있다. 우리 입장에선 16시간씩 좁은 공간에서 노동력을 착취 당하는 게 비인간적으로 보여 불매 운동을 하였지만 정작 그 아이들의 삶은 더 궁핍해졌다. 그 곳에서는 노동력 착취 공장이 괜찮은 직장이었던 것이다.
남을 생각하지 않는 선행은 이타주의가 아니다. 그저 자신의 마음을 달래줄 이기주의일 뿐이다.
이 밖에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었고 만약 누군가 봉사에 대해 관심있으면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아마 난 가족들이랑 맛있는 곳에서 식사하고 가볍게 맥주 한잔 할 정도 것같다.
하지만 개발도상국에선 사람한명의 1년치 목숨값이고 이렇게 보면 한사람 인생의 값어치는 약 374만원정도.. 이게 개발도상국 한사람의 목숨값이다.
더 나아가 서울의 웬만한 집한채 값이면 개발도상국 100명의 목숨값이고 이것은 의대를 나와 봉사하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의료활동을 하는 분과 똑같은 수치이다.
이렇듯 이 책은 감정에 호소하는 빈곤포르노가 아닌 우리가 가진 돈의 가치가 얼마나 큰 지 말해주고 우리 한사람이 여러 목숨을 구할 수 있음을 알려준다
그리고 어줍잖은 선행을 경계하라 말한다.
이 책에선 개발도상국 아이들에 대한 노동력착취 공장을 예로 들고 있다. 우리 입장에선 16시간씩 좁은 공간에서 노동력을 착취 당하는 게 비인간적으로 보여 불매 운동을 하였지만 정작 그 아이들의 삶은 더 궁핍해졌다. 그 곳에서는 노동력 착취 공장이 괜찮은 직장이었던 것이다.
남을 생각하지 않는 선행은 이타주의가 아니다. 그저 자신의 마음을 달래줄 이기주의일 뿐이다.
이 밖에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었고 만약 누군가 봉사에 대해 관심있으면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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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두고만 있던 책인데 리뷰 보니까 꼭 읽어야겠단 생각 듭니다 리뷰 잘 읽었어요 고맙습니다
오 한번 읽어봐야겠다 리뷰추 - dc App
관심책이었는데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