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나서 드는 생각은 셀린져의 단편과 비슷하다는 것이 었는데 그럼에도 외계인 언어 혹은 문자에 관한 아이디어만큼은 인정할 수밖에 없다였음
얼마전에 어떤 책에서 오래전에 잊힌 어떤 언어학자에 관한 짧은 글을 읽었는데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언어들에 대한 것들을 독특한 상상력을 통해 이야기하는 내용이었음 만약 테드창의 단편을 몇년 전에 읽지않았더라면 제일 마지막에 소개되어 짧은 글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그 환상적인 언어에 대해서 훨씬 더 감탄을 하게 되지 않았을까 생각함
우와 이걸 다섯줄로 쓰네. 대단하다.
어라이벌 재미있드라
컨택트
아 글 되게 잘쓰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