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984 - 오오 꿀잼
2. 유토피아 - 좋은 내용이지만 핵노잼(결국 만화판으로 다시 읽음. 만화판과 텍스트판이 싱크로율이 거의 백퍼센트라 깜짝놀람)
3.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 찌질이의 병신같은 멘탈에 질려서 때려치움
4. 동물농장 - 오오 꿀잼
5. 좁은 문 - 안타까운 사랑의 엇갈림. 답답해서 미침.
6. 카프카의 성 - 뭔 개소리야 이게? 때려치움
7.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 이건 그냥 뮤지컬로 보는 걸로 하자. 상당히 약잼
8. 제인 오스틴- 노생거 수도원 - 핵노잼
9. 아가씨와 철학자 - 그런 대로 읽을 만하나 발표 당대엔 꿀잼이었을 지 몰라도 현대인들의 눈높이에는 아쉽.
10. 소송(어떤 책은 심판이라고 나옴) - 카프카는 역시 개소리의 달인
11. 지하로부터의 수기 - 뒷부분이 꿀잼이라는데 전반부의 개소리에 던져버림.
12. 이탈리아 기행 - 뭔 재미로 읽는지 모르겠음.
13. 첫사랑 - 오이디푸스 컴플렉스의 문학적 반영이란 거 외엔 그다지 감흥 없음.
14. 차라투스투라는 이렇게 말햇다 - 도저히 이해 안됨. 때려치움.
15. 별에서 온 아이 - 초등학생이 읽으면 좋을 듯.
16. 고독의 우물 - 레즈비언이 궁금하신 분의 필독서
17. 오페라의 유령 - 이건 그냥 나무위키 검색 + 뮤지컬로 보기로 하자. 상당히 약잼
18. 기쁨의 집 - 나만 그런지 몰라도 상당히 꿀잼
19. 군주론 - 인상깊은 한 구절 빼고는 전체적인 실망
20. 지킬 박사와 하이드 - 명작이지만 현대인의 경우, 애니메이션, 만화책, 어린이 문고판 축약본, 각종 영화, 뮤지컬 등으로 너무 많이 스포당해 감흥이 약함.
21. 주홍글자 - 명성에 비해서는 그다지..
22. 채털리 부인의 연인 - 이것도 명성에 비해서는 그다지..
23. 톰 소여의 모험 - 어린이 만화영화로 보는 걸로 만족하자.
24. 로빈슨 크루소 - 이것도 현대인의 경우 너무 많이 스포당해 있음. 그러나 원작이 이렇게 기독교 떡칠인 줄은 몰랐네? 목사의 일기인 줄?
25. 야간 비행/남방우편기 - 핵노잼
26. 전원 교향악 - 지금 읽는 중
역시 오웰
나는 주홍글씨랑 채털리 부인 재밌었음
펭귄으로 톰 소여, 허클베리핀 재밌게 봄ㅋㅋ 특히 허클베리핀의 경우 문체가 맘에들었음. 로빈슨크루소도 전 재밌게 봄. 시대상 진짜 잘반영한 것 같았음. 당시 중산층에 대한 인식도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은 것 같아서 재밌었음ㅋ 펭귄 책중에 보바리 부인이랑 대위의 딸도 좋았음 근데 대위의 딸은 중간에 도서관에서 열린책들껄루 봤는데 그것도 좋았음ㅋㅋ
근데 야간비행이랑 남방우편기 사고싶었는데 핵노잼인가보네여ㅋㅋ
ㄴ 그냥 내가 그렇다고
뽕을 뽑네ㅋㅋ 대단하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