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 조금 낡은 느낌이 있지만 글 자체를 잘 쓰고 작가가 인간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한다는 게 문장마다 느껴짐
추천작 : 검은 사슴, 희랍어 시간, 소년이 온다
김애란 : 일상적 에피소드를 소설로 환원해내는데 탁월함. 다만 두근두근 내인생은 도저히 항마력 딸려서 못읽음
추천작 : 비행운, 바깥은 여름
최은영 : 글 잘 씀. 최근 한국 문학 트렌드를 대변하는 작가중 한명인 것 같은데 다만 서사가 거의 소멸 직전임
추천작 : 쇼코의 미소
추천작 : 검은 사슴, 희랍어 시간, 소년이 온다
김애란 : 일상적 에피소드를 소설로 환원해내는데 탁월함. 다만 두근두근 내인생은 도저히 항마력 딸려서 못읽음
추천작 : 비행운, 바깥은 여름
최은영 : 글 잘 씀. 최근 한국 문학 트렌드를 대변하는 작가중 한명인 것 같은데 다만 서사가 거의 소멸 직전임
추천작 : 쇼코의 미소
괜찮은 작가 이전에 가장 유명한 3인방이잖어
위에 두분은 유명세 이전에 글빨로 검증된 거라구 생각하고 최은영은 시류에 잘 탑승한 것도 크다고 생각함
동감함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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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많이 타는 사람이징
남자 없네. 독자층도 작가층도 죄다 여자. 남자는 외로워.
취향 갈리네..김애란 한강 인정..쇼코의 미소는 불인정..뭔가 습작스러운 아둔함애 답답한데 되게 급부상하는게 신기함..내가 감각하지 못하는 그 무언가 있나봄..딱히 궁금하지않음..내가 추천하고픈 존마니 오래된 작가 오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