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국내에 동남아시아 역사에 관한 저서가 많이 없는 편이긴 함 ㅋㅋ
또, 우리하고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동아시아사하고 세계사의 주축인 서양사는 익숙해도
정작 가까운 이웃인 동남아시아사는 익숙하지 않으니 개인적으로는 800페이지 정도 분량인데도 새로워서 그런가 비교적 재미있게 읽히더라
아 물론 아직 다 읽은건 아니지만 반 정도는 본듯 ㅋ
저자도 믿을만한 편인거 같고, 솔직히 나는 텀블벅 등등에서 하는 북펀딩 책에 대해서 편견있었는데 이건 상당히 괜찮은 책인듯
역사에 관심 많거나 하면 ㄹㅇ 추천함
책사진좀 보여주랑
외관이보고싶다
지금은 좀 그렇고 내일이나 나중에 찍어서 올려줄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