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naver.com/minist9/10076819868
사진은 위 링크로 대체.
저거 전에 버려져 있기에 여러 권 주워왔는데
어떤 건 완역본이구나! 확신 오는 책도 있는가 하면
다른 판본하고 비교해 봤는데 처음과 끝부분 비교해보면 완역본인 것 같지만
분량이 중간에 삭제한 듯 뭔가 이상할 정도로 적은 것도 있어서.
내가 다른 번역본들하고 일일이 따로 따로 구분하는 노가다를 할까 지금 고민 중인데
혹시 아는 갤러 있냐?
http://blog.naver.com/minist9/10076819868
사진은 위 링크로 대체.
저거 전에 버려져 있기에 여러 권 주워왔는데
어떤 건 완역본이구나! 확신 오는 책도 있는가 하면
다른 판본하고 비교해 봤는데 처음과 끝부분 비교해보면 완역본인 것 같지만
분량이 중간에 삭제한 듯 뭔가 이상할 정도로 적은 것도 있어서.
내가 다른 번역본들하고 일일이 따로 따로 구분하는 노가다를 할까 지금 고민 중인데
혹시 아는 갤러 있냐?
책마다 다름. 거장과 마르가리타는 저 시리즈로 나온 게 초역본이고, 나중에 한길사 > 문예출판사에서 재출간됨
헉슬리 연애대위법, 발자크 사촌 누이 베뜨 등은 오로지.저 시리즈 발고는 번역 자체가 안되었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없음
삼성출판사 책들 대부분 한길사에서 재출간됬으니까 한자 번역해가며 중역본 읽는 고생하지 말고 한길그레이트북스 전집을 고려하길 바람.
내가 말한건 문학전집이 아닌 사상전집임.
사실 개인적으로 중요한 작품 외엔 굳이 완역본을 읽을 이유는 없음. 그리고 저작권 개념이 없던 시절 나온 저런 책들 그냥 전부 다 완역 아니라고 생각하는 게 편하고 거의 사실임
아니 중역본이냐 완역본이냐를 떠나서 분량을 축소해서 번역한 게 얼핏 보여서 그럼
즈크스루드 말대로 게오르트였나? 그건 사랑의 3중주라는 제목으로 나온 건데 저기만 번역본이 있는 것 같았음
ㄴ 게르트루트는 사랑의 삼중주로 나온 것 말고도 다른 번역본이 꽤 있어요. 범우사에서는 박환덕 번역으로 나왔고, 우석출판사에서는 송영택 번역으로 나왔죠
우리집에 묵자 있는데 딱 봐도 완역 아님
게르트루트 다른 번역본 있었구나!! 고맙다! 나 그거 괜찮았는데!
글쿤. 삼성출판사도 분량 조절하려고 완역 안 한 건가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