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게문학에서도 잘나가는 글보면 다 틀딱들뿐이고 이 사람들마저 죽으면 누가 바통터치해서 이어갈지 상상이 안된다.미야자키 하야오가 오타쿠새끼들은 사람을 관찰안하니까 노답이다. 이 말이 요즘 자꾸 생각난다.
20세기 초에도 비슷한 생각했을걸
하야오 팩폭 미쳤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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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지브리는 킹반인 대산이쥐
이젠 문학말고도 가능성 있는 영역이 많아서 글에 몰두할 필요가 없어진 것도 큰 것 같은데
우리나라는 그나마 영화가 희망인듯 ㅇㅇ
맞어 서사를 담을 수 있는 다른 자극적인 매체들이 너무 발달함
나중에 시대가 흐르면 무라카미 하루키도 고전 취급 받을거 같은데?
우리나라 문학이 살아남고 싶으면 더이상 가족 중심의 얘기는 그만 둬야할 것.
..틀에 박힌 소재와 예측가능한 전개, 개성없는 인물 등등 진짜 신선한 작품을 보고 싶다아..
과거 - 비디오가 라디오스타를 죽임 현재 - 인터넷과 넷플릭스가 작가를 죽임
이건 다른 방향적 생각인데, 유튭만 보더라도 책 한권 다 정리해주니까.. 시간대비 효율적이신하다아. 영상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