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게문학에서도 잘나가는 글보면 다 틀딱들뿐이고


이 사람들마저 죽으면 누가 바통터치해서  이어갈지 상상이 안된다.


미야자키 하야오가 오타쿠새끼들은 사람을 관찰안하니까 노답이다. 이 말이 요즘 자꾸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