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주 바타유의 '눈'이나 사드 센세의 '소돔의 120일'처럼요
[일반] 왜곡된 성욕을 다룬 픽션 있나요
익명(211.110)
2020-03-23 13:31
추천 1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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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타
333
롤리타도 '눈'이나 '소돔'처럼 많이 쇼킹하고 빡센가요?
쇼킹하고 빡세진 않은데 어떻게 보면 쇼킹하면서도 역함
ㄳ
옐리네크-피아노 치는 여자 - dc App
ㄳ
그리스 로마 신화도 왜곡된 성욕 많음
원전으로 보는 그림형제 동화인가 어쩌구 그거 좀 쇼킹함
ㄳㄳ
친부에게 성학대 당하고 자살로 생 마감한 일본 작가의 소설 '내 몸을 빌려드릴까요' 이거 표지 병신같은데 초판본은 절판되서 못 구할거야
왜곡된 성욕은 아니고 그냥 이런 책도 있다...
잼겠네요 ㄳ
맙소사... 존나 충격이네
자살이냐 아니냐 일본 내에선 좀 논란이 있었어 약물과용으로 인한 사망이었나? 아무튼. 이 작가 작품이 국내에 번역된게 얼마 안되고 자서전격으로 냈던 에세이 읽고 싶은데 아마 이게 번역으로 나올 일은 없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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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
J.G.발라드 - 크래쉬
이거 흥미롭네용
장정일 단편중에 바타이유의 에로티즘을 바탕으로 쓴 게 있음 내용은 지랄맞았던것으로 기억함 - dc App
ㄳ
육체의 악마?? 열여섯 살 소년과 군인 아내의 사랑이야기인데 작가가 열일곱 살에 집필해서 당시 프랑스 사회가 충격받았다고 함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