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가 추구해야 할 것은 개인의 이득의 총합이 아니라, 인민의 총의를 바탕으로 한 공의.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포퓰리즘, 나아가 무비판적 행동위주의 현상이 일어 날 수 있음
그놈의 공리가 뭔지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 확실한건 공리적이다 싶은 걸로 가려는 경향 뿐
웃기는 건 공동체의 범위도 달라짐
말장난 같아요. 인민 총의(?)를 결정하는 방식은 결국 행복의 최대화 방법 찾기와 다를 게 없을 거 같은데요. 그러면서도 독재자가 이게 총의다 파시즘으로 흘러가기는 더 쉬운 수사적 포장 같네요. - dc App
그놈의 공리가 뭔지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 확실한건 공리적이다 싶은 걸로 가려는 경향 뿐
웃기는 건 공동체의 범위도 달라짐
말장난 같아요. 인민 총의(?)를 결정하는 방식은 결국 행복의 최대화 방법 찾기와 다를 게 없을 거 같은데요. 그러면서도 독재자가 이게 총의다 파시즘으로 흘러가기는 더 쉬운 수사적 포장 같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