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영씨 못난 조선 읽고있는데 왠 뜬금포로
< 오늘 날 경제학은 크게 신자유주의 학파와 통화주의 학파로 나눠지고.. 신자유주의학파는 몰락하여....>
와 무슨 경제학에 있지도 않은 신자유주의학파 라니 새고전도 아니고 신자유주의학파라니 ... 그것도 그 신자유주의 학파가 하이에크도 아닌 프리드먼을 위시로한 통화주의자 ㅋㅋ
통화주의자들이 언제 정부의 개입이 없어야한다고 주장하고
케인지언이 언제부터 마음대로 정부가 개입해도 되는것처럼 주장했는지 ㅋㅋ 둘다 시장에 최소한으로 국가가 개입할수 있다 주장하지 최대한으로 개입한다는게 아닌데
경제부분은 앞으로 전공책으로 공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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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단순혀, 논증이 체계적이지 못해. 위의 문장은 그냥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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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수준 뭐하다고 밖에는 볼수없고 기타 조선 경제 정치 부분 공부할바에야 그냥 계량사를 쓴 낙성대쪽 보는게 더 낫다고 본다. 그래도 작가약력이 경제 칼럼쓰던 기자인데 경제학에서 쓰지도 않는 신자유주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