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제 수호하려고 했네. 당시 황제였던 빌헬름2세 퇴위시키고 새 황제 올려서 입헌군주제로 제국을 유지해보려고 자기 선임총리였던 바덴 왕자한테 임시로 국가원수직을 맡아달랬는데 바덴왕자가 진저리치면서 사양해서 공화국으로 갔다고함. 사민당 출신 총리가 군주제로 계속 가려고 했다는게 의외네 - dc official App
애초에 사민당이 제국주의의 첨병이 되서리
근데 에베르트가 병마로 안죽고 좀 더 오래 있었으면, 바이마르 공화국 성공했을수도 있어 뭐 일본식으로 가는거지 천황이 정치적 실권은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