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가 당시에 아주 개방적이었다고 하는데
카프카 성님 시험 공부 준비하다 짱나서 반대편 집인가
마주보니 어떤 쌩파모르는 여자가 쳐다보면서 찡긋하고 오라고
해서 따라가서
섹스;;

진짜 황당했는데 당시 프라하에선 매우 당연했다 함

아 나도 프라하 가고 싶다
근데 평전도 이런 요상한 썰이 더 기억에 남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