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 싶었던 것

푸쉬킨전집 <- 재판매 북펀딩 운동하실?
수용소군도 <- 리디에서 결국 ebook으로 삼 ㅅㅂ..
움베르트 에코 마니아 컬렉션 <- 갖고싶다. 절판되는 중
카잔차키스 전집 <- 이것도 부분 절판임.. 여행기 같은 건 관심도 없고, 이미 몇작품 읽어서 걍 포기함


흥미로웠던 것

볼라뇨 컬렉션 나무상자 고급세트 <- 작가에 별관심이 없어서 그닥 가지고 싶진 않음

천일야화 한정판 <- 별로 흥미가 안감

장미의 이름, 푸코의 진자 <- 갖고싶지만, 없어도 그만 이미 읽기도 했으니..

ㄹㅇ 애증의 한정판 마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