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 싶었던 것
푸쉬킨전집 <- 재판매 북펀딩 운동하실?
수용소군도 <- 리디에서 결국 ebook으로 삼 ㅅㅂ..
움베르트 에코 마니아 컬렉션 <- 갖고싶다. 절판되는 중
카잔차키스 전집 <- 이것도 부분 절판임.. 여행기 같은 건 관심도 없고, 이미 몇작품 읽어서 걍 포기함
흥미로웠던 것
볼라뇨 컬렉션 나무상자 고급세트 <- 작가에 별관심이 없어서 그닥 가지고 싶진 않음
천일야화 한정판 <- 별로 흥미가 안감
장미의 이름, 푸코의 진자 <- 갖고싶지만, 없어도 그만 이미 읽기도 했으니..
ㄹㅇ 애증의 한정판 마케팅
수용소군도는 샀다
장미하고 진자 중고 비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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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마케팅 안하는 것보단 낫죠 뭐
열린새끼들 뻔히 잘 팔리는데 증쇄 안 하는 이유를 모르겠어 십새기들. 존나 어이없던 게 인스타에 절판된 마니아컬렉션 올려서 자랑질하는 거였음ㅋㅋㅋ
절판 컬렉션 ㅋㅋㅋ
다른 건 몰라도 뿌쉬낀은 꼭 재판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