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트 표지용으로 파란 실 들어간 두꺼운 종이 구하고 싶은데,
옛날 일본에서 나온 책이 이런 종이 써서 무척 아름답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종이 뭐라고 하는지 아시나요?
며칠내로 두성종이 가보긴 할건데, 용어를 알아야 찾을 수 있을거 같아서.
북아트 표지용으로 파란 실 들어간 두꺼운 종이 구하고 싶은데,
옛날 일본에서 나온 책이 이런 종이 써서 무척 아름답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종이 뭐라고 하는지 아시나요?
며칠내로 두성종이 가보긴 할건데, 용어를 알아야 찾을 수 있을거 같아서.
님 헌책방주인이 절대 안파는 책리스트좀 올려보시져
안팔고 소장하는 거
나눔이나, 이벤트로 받은 책은 안 팔고, 내가 pdf구해서 불법제본한 원서들도 못 팔고, 수업교재로 써서 내 낙서와 필기가 가득한 책도 못 팔고 뭐 그렇습니다..
실종이
어떤 종이일까 궁금 사진을 보여달라
나도 사진은 갖고있지 않은데, 만원짜리 보면 형광색사가 들어있지 않습니까? 그런 식으로 종이에 작은 색사가 들어있는 종이가 있더라고요.
아마 화지일거예요 한국에도 그런 특수지가 있을진 모르겠는데 일본 책이면서 그런 표지를 썼다면 화지일 가능성 백퍼라고 생각합니다
닥섬유 들어간 운용지 같은 거 말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