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즈러너임ㅋㅋ 여기 독붕이들은 다 심도깊고 어려운책들 많이읽을텐데 좀 부끄럽누ㅋㅋ 근데 ㅈㄴ재밌었음 새벽6시에 일어나서 1권 펴자마자 밤11시40분까지 밥먹는시간빼고 1초도 안쉬고 3권 완독함 1600페이지가량 되던데 진짜 시간가는줄 모르고읽었다ㅋㅋㅋ 읽고 그날밤 꿈에 책내용이 나오고 다음날까지도 여운에 젖어있었음 이런책 더없나
헝거게임
기억전달자 4부작
뷰끄러울 거 없음
모털엔진 추천함
나도 읽고싶다 - dc App
왜 부끄러워해 개취인데
2222 - dc App
어렵고 심도 있는 책들 자주 꺼내는 독붕이들 가운데 허세가 많음. 부끄러워할 필요 없음 - dc App
부끄럽긴. 오히려 저런 몰입 독서의 경험이 부러워 - dc App
뭘 부끄러워함 걍 좋은게 좋은거지
전혀 부끄러워할 필요없는듯 ㅋㅋ - dc App
재밌으면 된 거지 ㅋㅋ
트와일라잇
나도 옛날엔 되게 재밌게 읽었는데, 며칠 전에 다시 보니 별로더라
우와 난 아직까지 그렇게 빠져서 읽은 책은 없는데.. 부럽다 좋은 경험 했네
난 베르나르 개미였음 중딩때 도서관에서 개미로 베르나르 처음접하고 고등학교땐 야자때 타나토노트부터 걍 존나 정주행했음 그때 천사들의제국까지 몰아본다음 단편집이나 낄쩍이다가 1년뒤인가쯤에 천사들의제국 후속편이라고 신 나왔다길래 바로 존나 기대하면서 봤는데 후반부 뇌절치는거보고 한동안 그냥 머리비우고 양판소만 몰아봄..
메이즈 러너는 재밌어도 스코치는 노잼이던데
영화는 그렇다고하던데 책은 스코치가 젤 재밌었음
난 영화는 둘 다 재밌었고 나도 책 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