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쓰려고 하면 내용이 왜곡되는 경우가 많고, 제대로 내용을 담으려고 하면 어려워져서 비전공자가 못 읽게 되더라. 그 둘 사이에 있는 책이 뭐가 있을까?
댓글 8
소피의 세계
ㅇㄴㅇ(112.184)2017-04-19 00:51
ㄴㅇㅈ - dc App
HoldenCaulfield(dkdrlah12341234)2017-04-19 00:52
철학사를 소설로 만든건데 나름 반전도 있고 재밌다. 내용도 보장한다. 그리고 어차피 입문수준의 철학사 책은 깊이가 없다고 비판할 순 있어도 내용자체가 왜곡되는 경우는 별로없다. 머 저자가 오독하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 철학입문 보통 많이 읽히는거 읽으면 실수 없을듯. 그리고 어차피 철학입문서는 대부분 철학사적 내용을 바탕으로 함.
ㅇㄴㅇ(112.184)2017-04-19 00:57
서양철학사 붙은 책 대충 읽으면 됨. 훑어보고 어려워 보인다싶으면 딴걸로 넘어가고 일본 책만 피하면 됨.
씰롱차(valuables30)2017-04-19 01:00
교유서가 철학. 보던가. 옥스포드쇼투스토리 시리즌가 그럼
ㅍㅍ(211.195)2017-04-19 01:25
군나르 시르베크 서양철학사
1(123.248)2017-04-19 05:37
ㄳㄳ
정규교육못받음(sordetok)2017-04-19 11:15
<피노키오는 사람인가 인형인가>. 일단은 이런 류의 가벼운 책을 몇 권 읽으신 다음 제대로 파봐야겠다는 생각이 드신다면 칸트-피히테,셸링-헤겔로 간 뒤, 대륙철학계와 영미철학계를 양분하여 훑는 게 좋습니다. 물론 중간중간에 실존주의 작가들도 훑어보구요.
소피의 세계
ㄴㅇㅈ - dc App
철학사를 소설로 만든건데 나름 반전도 있고 재밌다. 내용도 보장한다. 그리고 어차피 입문수준의 철학사 책은 깊이가 없다고 비판할 순 있어도 내용자체가 왜곡되는 경우는 별로없다. 머 저자가 오독하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 철학입문 보통 많이 읽히는거 읽으면 실수 없을듯. 그리고 어차피 철학입문서는 대부분 철학사적 내용을 바탕으로 함.
서양철학사 붙은 책 대충 읽으면 됨. 훑어보고 어려워 보인다싶으면 딴걸로 넘어가고 일본 책만 피하면 됨.
교유서가 철학. 보던가. 옥스포드쇼투스토리 시리즌가 그럼
군나르 시르베크 서양철학사
ㄳㄳ
<피노키오는 사람인가 인형인가>. 일단은 이런 류의 가벼운 책을 몇 권 읽으신 다음 제대로 파봐야겠다는 생각이 드신다면 칸트-피히테,셸링-헤겔로 간 뒤, 대륙철학계와 영미철학계를 양분하여 훑는 게 좋습니다. 물론 중간중간에 실존주의 작가들도 훑어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