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린 번역 읽으면, 쓸데없이 내용을 어렵게 이해하게 된다.
예)과학혁명의 구조
현재 왈쩌의 '해석과 사회비판' 읽고 있는데 알아먹기가 참 힘들다. 영어 졸라 못해도 이건 내용이 짧으니 걍 영어로 봐야겠다. 참 좋은 책인데 번역이 너무 아쉽군...
구린 번역 읽으면, 쓸데없이 내용을 어렵게 이해하게 된다.
예)과학혁명의 구조
현재 왈쩌의 '해석과 사회비판' 읽고 있는데 알아먹기가 참 힘들다. 영어 졸라 못해도 이건 내용이 짧으니 걍 영어로 봐야겠다. 참 좋은 책인데 번역이 너무 아쉽군...
목마르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읽는 게 영어원서임. 실제 원서가 그리 어려운 것도 아니고. (고전문학 제외) 요새 수능지문 보면 영어 못해서 원서 못읽는다는 말이 얼마나 황당한 말인지 알 수 있음.
ㄴ 근데 수능영어가 어렵다해서 고등학교 교육받은 사람들이 다 영어 수준이 수능영어 수준인건 아닌지라... 수포자들 만큼 영포자들도 엄청 많다는 기사도 봄
ㄴ 그 말도 맞긴 한데 결국 문제의 수준은 절대 다수의 수준을 결정하니까. 내 친구 딸이 중학생인데 텝스 공부한다는 소리 듣고 기겁함. 그렇다고 그 딸이 무슨 어학 특기자도 아니고 공부 잘하는 애도 아님.
지금 원글에서 언급한 건 울면서라도 원서 보는 게 의미있다고 생각함.
ㄴ수능영어 함정이 ebs에서 내서 해석이라도 외워서 풀기도 함ㅋㅋ나도 그래서 1등급 받았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