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린 번역 읽으면, 쓸데없이 내용을 어렵게 이해하게 된다. 


예)과학혁명의 구조



현재 왈쩌의 '해석과 사회비판' 읽고 있는데 알아먹기가 참 힘들다. 영어 졸라 못해도 이건 내용이 짧으니 걍 영어로 봐야겠다. 참 좋은 책인데 번역이 너무 아쉽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