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빨강 정도는 꽤 유명한 거 같던데
[일반] 오르한 파묵은 많이들 안보나
익명(210.97)
2020-03-23 21:25:00
추천 3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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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유명한 작가일텐데
내 마음의 낯섦 읽다가 너무나 리얼헤서 포기
노벨상 특수로 내 이름은 빨강 제법 많이 팔렸을 걸 터키라는 나라의 내막을 잘 몰라서 그의 소설들 이해하기가 쉽지만은 않지만 하얀성은 아주 끝내주는 걸작
빨강 재밌긴했는데 완독은 실패. 더는 안땡김 - dc App
독갤에선 인기가 없음..
터키의 암울한 정치상황에 대한 알레고리인 듯한 소설들은 도대체 무슨 함의가 있는지 이해하기 어렵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