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구입한 책입니다. 얼마 전에 사진 관련 책을 읽었는데 다른 걸 읽고싶어서 샀습니다.
가끔 도서관에서 사진 관련 책을 빌려보는데 코로나 때문에 도서관에 갈 수가 없어 아쉽네요.
사진 관련 책 중에서 기억에 남은 건 윤미네 집, 입니다. 한 남자가 자신의 딸이 태어나서
성장하는 과정을 한컷 한컷 소중하게 담았습니다.
논쟁이 있는 사진의 역사, 라는 책도 기억에 남네요. 이 책에선 간첩 혐의로 독일군에게 교수형에 처해진
젊은 여자의 사진이 유독 기억에 남습니다.
방금 '드라마 붓다'를 보는데 부처님이 이제 3개월 후면 열반에 들겠다고 아난다에게 말씀하시네요.
생로병사, 생주이멸, 성주괴공......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