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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가만 보면 정말 이 새끼는 작가가 될려고 하는 건가? 싶음
판타지 소설 작가가 되고 싶다고 하면서 반지의 제왕같은 건 읽지도 않고 맨날 무슨 만화만 쳐 보고 공부? 그런 건 문학이나 자신 개인의 공부에는 필요하지 않다고 안 하는 듯
지식이 있지도 그렇다고 유식하지도 않고 재능이 있다면 내가 이런 글은 차후에도 쓰지 않았겠지
지금도 그러는 지는 모르겠지만 웹소설도 연재했다 물론 불쏘시개로 쓴다면 프로메테우스가 노할정도로 형편없다 
자세히 읽지도 않고 대충 본건데도 이 정도고 친구들은 그냥 뭐 ㅇㅇ
생김새로 비하하긴 싫지만 몸무게는 100키로가 넘는다
찐따라고? 맞다
이 새끼 때문에 판타지 지망 작가에 대한 안 좋은 편견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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