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제시절의 문학을 좋아해서 지금은 그쪽 시대를 배경으류 해서 일단 이것저것 쓰고 있긴 한데 난생 소설이라는걸 처음 써봐서 그런지 비슷한 표현의 반복이라던지 문장의 졸렬함같은게 내가 봐도 너무 심함
가뜩이나 시험이다 뭐가 글 쓸 시간도 부족하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