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제시절의 문학을 좋아해서 지금은 그쪽 시대를 배경으류 해서 일단 이것저것 쓰고 있긴 한데 난생 소설이라는걸 처음 써봐서 그런지 비슷한 표현의 반복이라던지 문장의 졸렬함같은게 내가 봐도 너무 심함가뜩이나 시험이다 뭐가 글 쓸 시간도 부족하고 ㅠㅠ
천천히 써 - dc App
일제시대 문학 추천 좀
나도 올해 신춘문예내려고 막 쓰는중 ㅋㅋㅋ 그냥 다상 다작이 답인듯 글쓰기 너무 어려움
광염소나타, 무지개 추천. 근데 이것들은 굳이 일제강점기 때 소설이라고 따지지 않고 봐도 괜찮던데. 둘 다 김동인 작가 작품일 거다
ㄴ광염소나타 내가 좋아하눈 작품ㅎㅎ - dc App
시는 쓰는데, 소설은 호흡이 달려서 도저히 못 쓰겠더라... 취미든 뭐든 쓰는 사람들 참 존경스러워.
그러면서 시작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