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 - dc App
읽음
1984, 동물농장, 기쁨의 집
싯다르타, 달과6펜스, 시계태엽 오렌지, 롤리타, 황제를위하여, 악의쑈, 대학괴담, 잃어버린 나, 당신들의천국
1984 읽었대잖아!
1984 동물농장 달과6펜스는 읽어봤는데 이중엔 달과6펜스가 제일 감명깊었음. 나머지 추천해준건 꼭 읽어볼게 ㅋㅋㅋ 생소한 것들도 많네
악의쑈 대학괴담 잃어버린나는 좀 마이너한 것들임. 근데 잃어버린나는 이거 울나라 판본으로만 3번째 찍는 걸로 기억하는데 제목을 계속 바꿔서 내네. 초판 제목 무지개빛 까마귀란 제목이 제일 괜찮았는데. 나도 이건 문창과 강의 들을 때 교수님께 추천 받은 거였음.
슈카와 미나토 소설들도 추천. 공포물이라는데 좀 달달하면서 따뜻한 느낌의 공포물. 특히 꽃밥과 사치코 서점 추천
쇼코의 미소 추천. 작년에 나온 한국 작품집인데 후회 안 할거임
아 맞다 이걸 놓칠 뻔했네. 화씨 451, 나는 공산주의자와 결혼했다.
그래도 여기는 피네간의 경야 같은 작품은 안 달리네 ㅋㅋㅋ
여기는 그래도 비문학 인기 좋은편
몬테크리스토 백작
사람의아들
달과 6펜스 작가 다른 작품도 재밌음 면도날 인간의굴레 둘다 달과6펜스 버금간다
펄벅-대지, 게임의 왕
이 주제 흥했다가 저 주제 흥했다가 하는 편. 위대한 유산 추천
왠일로 추천에 소돔 120일이 빠지네?
독갤러들이 착해서 그런듯
1984 - dc App
읽음
1984, 동물농장, 기쁨의 집
싯다르타, 달과6펜스, 시계태엽 오렌지, 롤리타, 황제를위하여, 악의쑈, 대학괴담, 잃어버린 나, 당신들의천국
1984 읽었대잖아!
1984 동물농장 달과6펜스는 읽어봤는데 이중엔 달과6펜스가 제일 감명깊었음. 나머지 추천해준건 꼭 읽어볼게 ㅋㅋㅋ 생소한 것들도 많네
악의쑈 대학괴담 잃어버린나는 좀 마이너한 것들임. 근데 잃어버린나는 이거 울나라 판본으로만 3번째 찍는 걸로 기억하는데 제목을 계속 바꿔서 내네. 초판 제목 무지개빛 까마귀란 제목이 제일 괜찮았는데. 나도 이건 문창과 강의 들을 때 교수님께 추천 받은 거였음.
슈카와 미나토 소설들도 추천. 공포물이라는데 좀 달달하면서 따뜻한 느낌의 공포물. 특히 꽃밥과 사치코 서점 추천
쇼코의 미소 추천. 작년에 나온 한국 작품집인데 후회 안 할거임
아 맞다 이걸 놓칠 뻔했네. 화씨 451, 나는 공산주의자와 결혼했다.
그래도 여기는 피네간의 경야 같은 작품은 안 달리네 ㅋㅋㅋ
여기는 그래도 비문학 인기 좋은편
몬테크리스토 백작
사람의아들
달과 6펜스 작가 다른 작품도 재밌음 면도날 인간의굴레 둘다 달과6펜스 버금간다
펄벅-대지, 게임의 왕
이 주제 흥했다가 저 주제 흥했다가 하는 편. 위대한 유산 추천
왠일로 추천에 소돔 120일이 빠지네?
독갤러들이 착해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