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적인 류 중에서 꼽으라면
존 파울즈 <콜렉터> - 괴상한 사디즘
J.G.발라드 <크래쉬> - 교통사고 = 오르가즘
윌리엄 버로스 <퀴어> - 애정결핍 게이
필립 로스 <포트노이의 불평> - 놀라운 딸쟁이
요런 것들
근데 노르웨이의 숲은 오히려 그리 꼴리진 않았어
문학적인 류 중에서 꼽으라면
존 파울즈 <콜렉터> - 괴상한 사디즘
J.G.발라드 <크래쉬> - 교통사고 = 오르가즘
윌리엄 버로스 <퀴어> - 애정결핍 게이
필립 로스 <포트노이의 불평> - 놀라운 딸쟁이
요런 것들
근데 노르웨이의 숲은 오히려 그리 꼴리진 않았어
엘프리데 옐리네크는 어떻게 생각함
그렇게까지 땡기진 않는데 영화는 좋아함
야 근데 존 파울즈 <콜렉터> - 괴상한 사디즘 --> 이것도 만티사처럼 야한 척하다가 갑자기 포스트모더니즘으로 빠지는 그런 소설이냐? 옛날에 사놓고 괜히 사놨나 싶어서 손도 못 대고 있는데 만티사 후반부만큼 읽기 어려운 책인가?
존 파울즈는 포스트모더니즘 작가가 맞습니다!
북회귀선도 추가할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좀 애매하네
그것도 뭐 외설적이니 뭐니 논란있던 작품이잖아
읽으면서 그렇게 변태적으로 흥분되는 뭔가는 없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