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6월 즈음이었나 이대로 살다간 현타 너무 시게 올 거 같아서 책이라도 읽자! 하고 결심함

그 뒤에 독갤이랑 도갤가서 질문 좀 하고 책 읽고 한 달에 5권은 읽으려고 노력했던 듯




한 1년 뒤에 정신차려보니 이렇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