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옹 자서전은 에세이랑 웬만한거 다 읽고나서 읽으려고 꾸준히 저작물들 읽어왔음.
워낙 인기 철학자라 그런지 에세이도 많고, 절판된 것도 은근히 있네. 놀라웠던 것은 러셀옹이 소설도 냈더라.. 열린책들에서 번역해서 3권인가 출판했었는데 절판됐음..
뭐 굳이 찾아서 읽어볼 것까진 없어보이고.. 수리철학의 기초란 저작물도 절판됐더군.. 이건 어차피 수학알못이라 진작에 읽을 맘 없었음.
자서전 축약본이 인생은 뜨겁게라는 책이더라 축약본 낸거보면 자서전 절판각 떴다.. 상반기안에 사야지 절판될까봐 두렵다.. 아직도 읽을 에세이 많이 남았는데.. 절판되지 않길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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