귄터 그라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인데

나치에 복무했다는 사실 하나로 까이는 건 너무한 거 같음.

죽을 때까지 반전주의를 내세운 사람인데 그 과거 전과 하나 때문에 모든 게 부정될 수 있는가....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