홉스가 이미 근대국가를 레비아탄, 지상의 신, 괴물적인 존재로 생각하고 있었다....
보통은 직접민주주의를 옹호하는 저작으로 읽히는 사회계약론은 사실 직접민주주의는 불가능하며, 인간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 탄생한 모든 계몽주의의 프로젝트는 또 다른 쇠사슬로 끝났을 뿐이라는 절망이 담긴 글이다...
뭐 이런 이야기로부터 시작해서
이성의 도구적 사용 같은 것도 독일관념론자들이 이미 많이들 이야기했다...
도끼의 대심문관도 이런 맥락 아래에서 읽힐 수 있다...
디스토피아 담론 자체가 어디서 툭 떨어진 게 아니라
거의 계몽 그 자체와 역사를 함께 한다...
이런 거 이야기하고 싶은데
레퍼런스 찾아가면서 쓰려다 포기함
너무 찾아야할 게 많아
걍 막 쓸래....
보통은 직접민주주의를 옹호하는 저작으로 읽히는 사회계약론은 사실 직접민주주의는 불가능하며, 인간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 탄생한 모든 계몽주의의 프로젝트는 또 다른 쇠사슬로 끝났을 뿐이라는 절망이 담긴 글이다...
뭐 이런 이야기로부터 시작해서
이성의 도구적 사용 같은 것도 독일관념론자들이 이미 많이들 이야기했다...
도끼의 대심문관도 이런 맥락 아래에서 읽힐 수 있다...
디스토피아 담론 자체가 어디서 툭 떨어진 게 아니라
거의 계몽 그 자체와 역사를 함께 한다...
이런 거 이야기하고 싶은데
레퍼런스 찾아가면서 쓰려다 포기함
너무 찾아야할 게 많아
걍 막 쓸래....
인간은 자유롭도록 강제되었다 이말이야 일반의지다 이말이야
길게 써줘 기대할게
나도 멋진 신세계 좋아하니까 길게 써줘!!! 난 개인적으로 정치권력이랑 발전한 과학기술이 결탁하는 거 좋아하는데 그 부분도 혹시 생각 있음 써주라.. 수면학습법 hypnopaedia 조건화 세뇌 계급나눌 때 사용됐던 그런 기술들이랑 world state 애들 유흥거리에도 기술이 결탁됐잖아..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고민이라길래 나의 관심사를 써본 거라 안 써줘도 괜찮아ㅋㅋ써주든 안 쓰든 당연 감상문은 잘 읽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