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을 가장 많이 다루고
아리스토텔레스나 사르트르 같은 사람들은 문학도 다루고
최근 들어서 들뢰즈처럼 영화의 미학에 대해 다루는 철학자도 많잖아
근데 음악의 미학에 대한 책이나 철학자는 한명도 몬본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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