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을 가장 많이 다루고 아리스토텔레스나 사르트르 같은 사람들은 문학도 다루고 최근 들어서 들뢰즈처럼 영화의 미학에 대해 다루는 철학자도 많잖아 근데 음악의 미학에 대한 책이나 철학자는 한명도 몬본거같다 - dc official App
음악 다루는 사람은 꽤 있는데 책으로는 따로 안썼던 것 같은데
음악 미학 따로 쓴 책이 있구나 몰랐네
아도르노가 쇤베르크 찬양하잖아. 헤겔도 분과 별로 다루면서 음악 얘기한 거로 기억함. 아니면 쿤데라가 야나체크 설명한 거 보쉴??
음악이야말로 서양예술의 근본인데 안 다룰 리가 없지
아리스토텔레스는 비극을 다루는데. 비극은 지금처럼 문학 형식이 아니라 원래 연극이었음. 합창단도 있었고 노래가 큰 역할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