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역시 도망친 롤리타랑 다시 만나서 어떻게든 다시 자신과 이어질 미래를 한 번이라도 상상해볼 순 없겠냐고 말하던 장면 - dc App
수고양이무어(dontre)2020-03-24 16:10
답글
ㅇㅇ 나도 이거
"저기, 물론 내일도 아니고, 모레도 아니겠지만, 언젠가 나에게 돌아와 주지 않을래? 네가 고개를 끄덕여주기만 한다면 난 새로운 신을 창조하고, 그에게 목이 터져라 감사하며 살아갈텐데." 크...
구천이(khb137)2020-03-24 16:15
답글
아뇨, 절대 할 때의 묘하게 찡한 감성. 창백한 불꽃에서 젬블라에 대한 주석을 볼 때도 이런 느낌이었는데. 잘못된 집착이 당연하게 이끌 부정적 결말에 대한 연민... - dc App
수고양이무어(dontre)2020-03-2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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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거ㅠㅠ 네가 익숙한 그 차까지 몇 걸음이면 걸어간다고 말하는 장면 울면서 봤음
롤리타 두 번째 버전 영화에서도 이 장면은 진짜 좋았음 ㅠㅠ로가 퀄티는 자기의 진짜 사랑이었다는 부분 웃으면서 말하는 거 보고 험버트가 구걸하듯이 나는? 나는? 이러는 장면 아직도 인상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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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슈 엄베르는 프남충에 가깝다 이말이야
나도 이 장면이 최고라 생각함
오 재밌다 롤리타 코미디 ㅆㅅㅌㅊ임? - dc App
난 역시 도망친 롤리타랑 다시 만나서 어떻게든 다시 자신과 이어질 미래를 한 번이라도 상상해볼 순 없겠냐고 말하던 장면 - dc App
ㅇㅇ 나도 이거 "저기, 물론 내일도 아니고, 모레도 아니겠지만, 언젠가 나에게 돌아와 주지 않을래? 네가 고개를 끄덕여주기만 한다면 난 새로운 신을 창조하고, 그에게 목이 터져라 감사하며 살아갈텐데." 크...
아뇨, 절대 할 때의 묘하게 찡한 감성. 창백한 불꽃에서 젬블라에 대한 주석을 볼 때도 이런 느낌이었는데. 잘못된 집착이 당연하게 이끌 부정적 결말에 대한 연민... - dc App
나도 이거ㅠㅠ 네가 익숙한 그 차까지 몇 걸음이면 걸어간다고 말하는 장면 울면서 봤음 롤리타 두 번째 버전 영화에서도 이 장면은 진짜 좋았음 ㅠㅠ로가 퀄티는 자기의 진짜 사랑이었다는 부분 웃으면서 말하는 거 보고 험버트가 구걸하듯이 나는? 나는? 이러는 장면 아직도 인상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