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꼴리는 야설이란 게 있긴 하냐
여기서 외설묘사 나오는 문학 같은 걸로 드립치는 거 말고.
몇 년 전에 활자로 꼴려보고 싶어서 검색해보니까 우리나라에 있는 야설이란 게
1. 고랫적 90년대부터 전해져오는 고대유물
2. 맞춤법 못 배운 소라넷 틀딱이 쓴 활자폐기물
3. 문피아 조노블 야설
4. 일본 라노벨 야설 번역
뭐 이 정도 있는 것 같은데
12는 쉰내만 나고, 3,4는 뭔가 이쪽 감성이 따로 있는 것 같다고 해야 하나... B급 감성 희안하긴 한데 꼴리진 않음. ㄴㄷㅆ을 떠나서 대부분 어딘가 마니악하게 뒤틀린 것 같기도 하고...
꼴리는 야설은 대체 어디 있냐 나도 좀 읽고 꼴려보자
구글에 치면 나옴
장작위키 추천작들 찾아봤던 건데 다 좀 어디 이상하던데
하루키꺼 읽고 안 꼴리면... I feel bad for you. 그냥 당신의 그것이 죽은 것. 저세계로 건너가버린 것
솔직히 하루키가 웬만한 야설보다 더 잘 씀 ㅇㅈ
1Q84에 나오는 성애묘사는 구리던데?
1Q84는 아오마메랑 후카에리랑 둘 다 히로인적으로 포인트가 낮아서 그래....
놀숲은 괜찮아
해변의 카프카는 근친이라 차마 추천을 못 하겠고...
Literotica 가 보셈. 영어를 읽으며 꼴리는 스스로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임. 덕중지덕은 양덕일지니
책은 아닌데 세뇌학원하고 중독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