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꼴리는 야설이란 게 있긴 하냐
여기서 외설묘사 나오는 문학 같은 걸로 드립치는 거 말고.
몇 년 전에 활자로 꼴려보고 싶어서 검색해보니까 우리나라에 있는 야설이란 게


1. 고랫적 90년대부터 전해져오는 고대유물
2. 맞춤법 못 배운 소라넷 틀딱이 쓴 활자폐기물
3. 문피아 조노블 야설
4. 일본 라노벨 야설 번역

뭐 이 정도 있는 것 같은데
12는 쉰내만 나고, 3,4는 뭔가 이쪽 감성이 따로 있는 것 같다고 해야 하나... B급 감성 희안하긴 한데 꼴리진 않음. ㄴㄷㅆ을 떠나서 대부분 어딘가 마니악하게 뒤틀린 것 같기도 하고...


꼴리는 야설은 대체 어디 있냐 나도 좀 읽고 꼴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