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빨아보고싶었지만 못빨겠다
제일 만족한것은 양귀자정도였음 솔직한 통속성에 오히려 오우 솔직해서 재밌는데싶었음
강경애는 지나친 사회주의적 리얼리즘에 내가 지금 뭘보고있는거냐싶었고
박완서의 그많던보면서 아니 씨발 그래서 소설에서 뭘 보여주고싶은거지? 자기과시?라는 말이 절로 튀어나왔음
박경리도 이 사람이 만약에 남자였었어도 문단이 이렇게 빨았으려나? 싶은 생각이랑 작가의 태도보면 그토록 혐오하는 일문학의 유사성에 뭐지 자기작품혐오가 이렇게 드러나나싶었음
강신재는 아무생각없음
나혜석은 약간 여자이광수느낌이강하고
김명순은 불쌍한인생사덕에 언급되어주는 그런기분
백신애쪽도 강경애같은 인상이었음
양귀자나 강신재정도가 제일 진솔해서 좋은기분이였음
젊은 느티나무는 인정이다 이거지
고 마광수 교수가 한 말이 웃겼음 토지는 아무도 안 읽는데 베스트셀러
박완서 참 소소하게 잘 썼다고 생각하는데 뭘 보여주겠다고 썼느냐는 질문으로 가면 안 될듯 - dc App
솔직히 필력으로는 좋지만 그래서 이 이상어찌라고싶었음 차라리 양귀자는 돈벌려고 글썻어요 싶은게 보여서 진솔하기라도하지 박완서는 ㄹㅇ 부잣집공주님의 취미생활이 소설이였다 이런 사유밖에 안보였음
돈 벌려고 글 쓴다랑 자기 이야기 들려주려고 글 쓴다랑 굳이 따지면 전자가 당연히 더 안 좋아보이는 거 아닌가;; - dc App
전자가 더 좋음 개인적인사유지만 글쟁이들중에 부잣집에서 여유롭게 살다온 인간들 글은 아 네 니 인생잘나게 살아서 부럽네요 싶어서 전혀 재미없이 느껴짐 이사람도 월급쟁이로 사는구나싶어지는 솔직히 쇼미더머니!!!하면서 쓰레기같은글이라도 써서 자본을 벌어들이는게 더 진솔해보여서 좋아함
너 웹소 보면 좋아하겠구나 - dc App
싫어함 자본을 벌기위해서라는것은 이해는해주지만 어느정도 기본적인 규칙은 지켜줘야지 이건 그냥 고객한테 노골적으로 수금을 얻기위한 장삿꾼의 속보임이 노골적이잖아 무엇보다 지네만의 틀에박힌 규칙으로 특정계층만 노리는(사이다만 원하는 씹덕)게 아주 노골적이여서 싫어함
오정희
혹시 오정희 읽어 봄? 어떤지 궁금해서 한번 읽어 보고 싶은데
아직안읽어봄 한국문단여성트로이카중에 둘이 나에게 아주 멋지게 엿을 주어서 거르고싶어졌다
박완서 작품을 읽고 자기 과시라니ㅠ - dc App
책을 잘읽는건아닌듯
나름 노력해서재밌게보려고 박완서작품만 여섯번 도전했고 다 실패했다면 그 근성이라도 인정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