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크래프트의 고양이 이름은 nigger man. 심각한 인종차별주의적 단어임. 《벽 속의 쥐》에서도 깜둥이란 이름의 고양이가 나오기도 함.
댓글 4
근데 그때도 나쁜 단어였나?
킨더초콜릿(reading112)2020-03-24 18:28
답글
그때도 흑인 부르는 멸칭은 맞았음. 모르고 썼다고 쉴드치기에는.러브크래프트 본인도 인종차별주의적 성격이 강했고.
우류류노스케(bookpbd)2020-03-24 18:30
답글
심슨에서 번즈사장이 좀 시대착오적인 언어를 써서 개그를 할 때가 있는데 활발하다의 의미로 gay를 쓴다던지 해서 근데 어느 장면에서 nigro league라는 말을 써서 저게 과거에는 좀 중립적인 단어였던 건가? 했던 기억이 있어서... nigro랑 nigger는 또 다를지도 모르겠지만
근데 그때도 나쁜 단어였나?
그때도 흑인 부르는 멸칭은 맞았음. 모르고 썼다고 쉴드치기에는.러브크래프트 본인도 인종차별주의적 성격이 강했고.
심슨에서 번즈사장이 좀 시대착오적인 언어를 써서 개그를 할 때가 있는데 활발하다의 의미로 gay를 쓴다던지 해서 근데 어느 장면에서 nigro league라는 말을 써서 저게 과거에는 좀 중립적인 단어였던 건가? 했던 기억이 있어서... nigro랑 nigger는 또 다를지도 모르겠지만
정말 옛날에는 중립적인 단어였던 거 맞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