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시 그런 일반적인 시 아님.


한트케 소설이랑 같은 세계관이고 냉소적임.


거의 한 페이지에 한 번씩 와 시발! 감탄하면서 지금 반 정도 읽음 ㅋㅋ


이 할배 실제로도 엄청 시니컬하고 신경질적인 사람일 거 같다


책에서 그게 막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