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유학 생활을 오래한 한국학자의 번역(특히 원저자에게 직접 사사받은 경우)


국어 어휘력이 떨어지는지 한자어가 쓸데없이 많거나, 가독성이 떨어짐.


한국박사의 경우


외국어가 네이티브 급 전문가들보다 떨어짐. 오역도 간혹있다고함



번역은 국어와 외국어 둘다 능통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느낌 교수들은 번역이 좆같으면 영역본이나 영어원서 읽으라는데 내 영어독해를 신뢰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