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읽어봤는데, 저기서 말하는 '보수'는 정말 도서관용이라.. 개인 소장용 도서에 적용하기는 무리가 있는듯. 예를 들어 무선제본 본드가 부러저서 떨어질 위험에 처한 책을 두꺼운 보수용 테이프로 책등을 붙이는데 빠르고 확실하긴 하겠지만 소장용 도서를 그렇게 할 수 있음? 힘들어도 열 가해서 본드 녹여서 부러진 부분이 붙도록 하는게 나음. 아름답게 복원하는건 차라리 "예술제본"검색해보면 백순덕 씨 책 등 좋은 책이 좀 있음.
헌책방주인(oldbookshop)2020-03-25 12:34
답글
본드 녹일 때는 드라이기 쓰는 거임?
익명(121.131)2020-03-25 12:36
답글
오옹 개꿀 정보 감사
ㅁㅇ(aaaaza)2020-03-25 12:37
답글
은 절판이네 ㅠ
ㅁㅇ(aaaaza)2020-03-25 12:37
답글
드라이기도 상관없을듯. 다리미로도 됨. 난 다른 기계를 쓰는데 비싸고 굳이 저 작업만을 위해서라면 전혀 필요없음.
나도 읽어봤는데, 저기서 말하는 '보수'는 정말 도서관용이라.. 개인 소장용 도서에 적용하기는 무리가 있는듯. 예를 들어 무선제본 본드가 부러저서 떨어질 위험에 처한 책을 두꺼운 보수용 테이프로 책등을 붙이는데 빠르고 확실하긴 하겠지만 소장용 도서를 그렇게 할 수 있음? 힘들어도 열 가해서 본드 녹여서 부러진 부분이 붙도록 하는게 나음. 아름답게 복원하는건 차라리 "예술제본"검색해보면 백순덕 씨 책 등 좋은 책이 좀 있음.
본드 녹일 때는 드라이기 쓰는 거임?
오옹 개꿀 정보 감사
은 절판이네 ㅠ
드라이기도 상관없을듯. 다리미로도 됨. 난 다른 기계를 쓰는데 비싸고 굳이 저 작업만을 위해서라면 전혀 필요없음.
오우 정치 떡밥인줄
ㅋㅋㅋㅋ 솔직히 나도 어허 하고 들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