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최근에 산 책들.
아우슈비츠의 여자들은 오프라인 서점에서 뒤적이다가 괜찮은 것 같길래 산 책. 마침 아우슈비츠에 관심이 있던 참이라..
조지 오웰 1984랑 마이클 코넬리의 시인(The Poet)는 번역본은 있는데 둘 다 캐나다에 책을 놓고 왔고 읽은 기억이 가물가물하고 다시 읽고 싶은데 원서가 싸서 원서로 구매.
마이클 코넬리는 미국 스릴러 작가인데 읽은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괜찮게 읽었던 걸로 기억.
그러합니다.
그냥 최근에 산 책들.
아우슈비츠의 여자들은 오프라인 서점에서 뒤적이다가 괜찮은 것 같길래 산 책. 마침 아우슈비츠에 관심이 있던 참이라..
조지 오웰 1984랑 마이클 코넬리의 시인(The Poet)는 번역본은 있는데 둘 다 캐나다에 책을 놓고 왔고 읽은 기억이 가물가물하고 다시 읽고 싶은데 원서가 싸서 원서로 구매.
마이클 코넬리는 미국 스릴러 작가인데 읽은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괜찮게 읽었던 걸로 기억.
그러합니다.
1984 빈티지판인가 보네 저 표지
나도 원서로 잘 읽고 싶다
ㅇㅇ/헉 그런가 ㅇㅇ(2) 뭐 영어 관심있고 꾸준히 공부하다보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당. 정작 본인은 캐나다 유학 다녀온게 영향이 있긴 할테지만..
이거봐 오오웰 인기가 대단함
ㅇㅇ(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오 나도 책사고 싶다
독갤 여신 오오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