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소설의 본질은 결국은 시간떼우기에 불과한 오락물인데 여기서 사회를 고발해나가서 가해자를 만든 사회의부조리를짚을려드는 실존주의 철학서아류로 둔갑하기시작함 원래 이 장르는 그냥 퍼즐풀듯이 보는 그런 장르를 가지고 가해자의 입체화와 피해자의 관계를 입체적으로 증명하는것에 씹덕들이 집착함 씨발꺼... 그건 순문으로 충분헌디
덕분에 추리소설보는거 가지고 오타쿠 라고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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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장르를 만든사람은 안까고싶지만 이런거따라하는 조무사가 너무많아서 빡이침
자료조사 했답시고 분량만 더럽게 많은 범죄 스릴러도 그렇고 그런 문학성? 뽕 안 들어간 소설이 오히려 드물자너
순혈본격틀딱
조무사의 죄라고!
뒤팽 시리즈만 봐도 태생부터 퍼즐이었던 장르는 아니라고 생각함. 막상 나도 뭔 추소를 보든 퍼즐처럼 풀 수 있는 놈인가 아닌가부터 따지게 되긴 하지만.
그 재미에 보는거지 - dc App
사회파의 시조인 세이초는 원래 순문학의 정점인 아쿠타가와 상으로 등단한 작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