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어떻게 1984를 읽고 이해함;? -_-; 다시 말하지만 안 읽은거나 마찬가지니까 다시 읽어보길 권함
익명(220.80)2017-04-20 22:26
뭘 안읽은거임 1984 그거 정부 감시 피해서 바람피다가 걸려 좆되는 내용인 거 기억 잘 나는데
익명(61.100)2017-04-20 22:26
동물농장도 초딩때 봤는데 돼지 두마리가 서로 권력다툼하는데 개새끼들 키운 돼지가 승기를 잡고 독재를 펼치다가 농장주인이 오자 어떻게 되더라 쫒아내던가 좆되던가
익명(61.100)2017-04-20 22:28
방금 인터넷에 줄거리 쳐본건아니고? ㅋㅋ 웃기네
익명(220.80)2017-04-20 22:28
ㄴ이게 뭐 대단한 스토리라고 인터넷을 찾아봐 ㅋㅋㅋㅋ
익명(61.100)2017-04-20 22:29
1984나 동물농장이나 당시에 재밌게 봤는데 문제는 지금 봤을때 이게 식상 그 자체일건데 과연 재미가 있겠느냐인 거임
익명(61.100)2017-04-20 22:30
식상해질게 뭐가 있는지 모르겠네, 당장 1984만 놓고봐도 그거 가지고 얼마나 많은 바리에이션을 만들어냈냐? 브이 포 벤데타나 이퀼리브리엄 같은 영화만 봐도 말이지 원작이 니말대로 식상하지 않고, 지금 시대에도 충분히 재미? 라고 하긴 뭣하고 충격을 줄 만큼 소재 선택이나 내용이 잘 짜여져있으니 그렇게 1984를 차용한 작품이 나오는거지
익명(220.80)2017-04-20 22:33
ㄴ횽 말이 어럽나? 너는 벤데타 이퀄리브럼 혹은 브라질 같은 걸 보고 나서 1984를 보면 과연 와 신선하다 이럴거 같냐 아니면 뭐야 이거 완전 클리세 덩어리 씹보링 노잼 이럴거 같냐
익명(61.100)2017-04-20 22:37
그 모든 바리에이션의 원작을 보면서 클리셰를 찾는다고;? 클리셰라는 용어를 좀 잘못이해한거 아닌가 내가 잘못아나? 어떻게 원작을 보고 클리셰덩어리라고 할 수 있는거냐 차라리 이퀼리브리엄 보고나서 브이 포 벤데타 보니까 아 저거 클리셰 덩어리네 할 수 있는거지 -_-;
익명(220.80)2017-04-20 22:39
여하간 이건 개인 취향의 차이로 치고 넘어갈 문젠데 더 길게 쓸 거 없고 난 전혀 그렇지 않았다
익명(220.80)2017-04-20 22:40
ㄴ횽 말이 어렵니? 원작이 클리세로 전락한다는 것이 맥락인데 왜냐면 파생작을 먼저 접할 가능성이 훨씬 높거든
익명(61.100)2017-04-20 22:42
신성한 독갤에서 병림픽을 하지 마시오~ 재미는 취향이니 ㄴㄴ
익명(175.208)2017-04-20 22:44
ㅇㅇ 병먹금 해 견적 나왔구만
ㅇㅈㅆ(222.112)2017-04-20 22:46
ㄴ지들이 이해를 못하면 ㅂㄹㅍ이래 ㅋㅋ
익명(61.100)2017-04-20 22:47
1984는 재독해라. 아주 값싼 비유로 2차 성징도 안온 초딩때 야동을 올바로 즐기는 게 가능하냐? 1984가 정치적 함의만 가진 평전적 소설이라고 보거나, 네러티브 외에 남는 것이 없다는 건 네가 그 소설의 진의를 이해하지 못한다는 근거다. 헉슬리는 얄팍한 작품인 게 맞지만 오웰은 그렇지가 않아요.
익명(121.148)2017-04-20 22:48
ㄴ그럼 넌 뭐가 남았는데 재독할 가치가 뭐가 있는지 이야기 해주렴
익명(61.100)2017-04-20 22:51
부탁을 해도 모자랄 판에 ㅋㅋㅋㅋ 이딴 태도로 글싸지르는 너한테 내가 왜? 니가 죄와 벌을 영자의 전성시대급 에로소설로 읽고 이해한데도 내가 손해볼 건 없음. 문학에서 이야기밖에 못 찾는 니놈의 저능함을 느꼈다면 너 스스로 노력해서 레벨업해라. 싫으면 말고.
익명(121.148)2017-04-20 22:53
이 글 위에 도배한 글 지우면 한번 생각은 해보마.
익명(121.148)2017-04-20 22:54
ㄴ할말 없으니까 둘러대는거 보소 ㅋㅋ 왠 죄와벌과 영자 타령
익명(61.100)2017-04-20 22:56
그리고 1984라는 작품 자체의 가치를 폄하하는 게 아닌데 니들 뭔가 잘못 이해하는듯
익명(61.100)2017-04-20 22:58
4줄 짜리 리플도 이해 못하는 새끼가 뭐? 초딩때 1984를 다 이해했어? 송유근 나셨네, 병신새끼 ㅋㅋ 난 책 읽으러간다, 지능 인성 모두 저능한 새끼야.
익명(121.148)2017-04-20 22:59
초딩때 읽은게 지금 읽는거랑 똑같을거라고 생각 하는건가 기억 제대로 나긴 함?
익명(112.150)2017-04-20 23:07
ㄴ물론 어렴풋해서 다시 읽어보고 싶은데 이미 너무 익숙한 이야기라 실망하지 않을까 우려하는 마음이라는 것임
읽어 본 적 있기는 하냐?
몰입감 좋은데
그럼 안 읽어본거니까 다시 읽어보렴 각잡고
ㄴ1984는 재밌게 읽었었음 초딩때라 잘 기억은 안나지만 헉슬리는 보링보링했지
초딩때 어떻게 1984를 읽고 이해함;? -_-; 다시 말하지만 안 읽은거나 마찬가지니까 다시 읽어보길 권함
뭘 안읽은거임 1984 그거 정부 감시 피해서 바람피다가 걸려 좆되는 내용인 거 기억 잘 나는데
동물농장도 초딩때 봤는데 돼지 두마리가 서로 권력다툼하는데 개새끼들 키운 돼지가 승기를 잡고 독재를 펼치다가 농장주인이 오자 어떻게 되더라 쫒아내던가 좆되던가
방금 인터넷에 줄거리 쳐본건아니고? ㅋㅋ 웃기네
ㄴ이게 뭐 대단한 스토리라고 인터넷을 찾아봐 ㅋㅋㅋㅋ
1984나 동물농장이나 당시에 재밌게 봤는데 문제는 지금 봤을때 이게 식상 그 자체일건데 과연 재미가 있겠느냐인 거임
식상해질게 뭐가 있는지 모르겠네, 당장 1984만 놓고봐도 그거 가지고 얼마나 많은 바리에이션을 만들어냈냐? 브이 포 벤데타나 이퀼리브리엄 같은 영화만 봐도 말이지 원작이 니말대로 식상하지 않고, 지금 시대에도 충분히 재미? 라고 하긴 뭣하고 충격을 줄 만큼 소재 선택이나 내용이 잘 짜여져있으니 그렇게 1984를 차용한 작품이 나오는거지
ㄴ횽 말이 어럽나? 너는 벤데타 이퀄리브럼 혹은 브라질 같은 걸 보고 나서 1984를 보면 과연 와 신선하다 이럴거 같냐 아니면 뭐야 이거 완전 클리세 덩어리 씹보링 노잼 이럴거 같냐
그 모든 바리에이션의 원작을 보면서 클리셰를 찾는다고;? 클리셰라는 용어를 좀 잘못이해한거 아닌가 내가 잘못아나? 어떻게 원작을 보고 클리셰덩어리라고 할 수 있는거냐 차라리 이퀼리브리엄 보고나서 브이 포 벤데타 보니까 아 저거 클리셰 덩어리네 할 수 있는거지 -_-;
여하간 이건 개인 취향의 차이로 치고 넘어갈 문젠데 더 길게 쓸 거 없고 난 전혀 그렇지 않았다
ㄴ횽 말이 어렵니? 원작이 클리세로 전락한다는 것이 맥락인데 왜냐면 파생작을 먼저 접할 가능성이 훨씬 높거든
신성한 독갤에서 병림픽을 하지 마시오~ 재미는 취향이니 ㄴㄴ
ㅇㅇ 병먹금 해 견적 나왔구만
ㄴ지들이 이해를 못하면 ㅂㄹㅍ이래 ㅋㅋ
1984는 재독해라. 아주 값싼 비유로 2차 성징도 안온 초딩때 야동을 올바로 즐기는 게 가능하냐? 1984가 정치적 함의만 가진 평전적 소설이라고 보거나, 네러티브 외에 남는 것이 없다는 건 네가 그 소설의 진의를 이해하지 못한다는 근거다. 헉슬리는 얄팍한 작품인 게 맞지만 오웰은 그렇지가 않아요.
ㄴ그럼 넌 뭐가 남았는데 재독할 가치가 뭐가 있는지 이야기 해주렴
부탁을 해도 모자랄 판에 ㅋㅋㅋㅋ 이딴 태도로 글싸지르는 너한테 내가 왜? 니가 죄와 벌을 영자의 전성시대급 에로소설로 읽고 이해한데도 내가 손해볼 건 없음. 문학에서 이야기밖에 못 찾는 니놈의 저능함을 느꼈다면 너 스스로 노력해서 레벨업해라. 싫으면 말고.
이 글 위에 도배한 글 지우면 한번 생각은 해보마.
ㄴ할말 없으니까 둘러대는거 보소 ㅋㅋ 왠 죄와벌과 영자 타령
그리고 1984라는 작품 자체의 가치를 폄하하는 게 아닌데 니들 뭔가 잘못 이해하는듯
4줄 짜리 리플도 이해 못하는 새끼가 뭐? 초딩때 1984를 다 이해했어? 송유근 나셨네, 병신새끼 ㅋㅋ 난 책 읽으러간다, 지능 인성 모두 저능한 새끼야.
초딩때 읽은게 지금 읽는거랑 똑같을거라고 생각 하는건가 기억 제대로 나긴 함?
ㄴ물론 어렴풋해서 다시 읽어보고 싶은데 이미 너무 익숙한 이야기라 실망하지 않을까 우려하는 마음이라는 것임
ㄴ이 이야기 계속 반복중인거임 하 이것 참
아니 그럼 섹스피어 작품은 어케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