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딩 때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읽고여운 때문에 잠을 못잤던 기억이 있는데왜그런지 요즘엔 뭘 읽어도 설레거나 여운이 남는 적이 없더라고..ㅠㅠ 독갤럼들도 읽고 잠 못잤던 소설 있어?있으면 추천 좀..
잠을 못 자는 정도 까지는 아닌데.. 변신이 좀 충격이었지
어릴때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읽고 무서워서 잠을 못잤다
젊은 느티나무
아 사랑소설 얘기하는 거냐
어 제목에 원래 소설이라고 써있었지 않았나
제인에어 재밌었음. 지금도
바람의 그림자
소나기
폭풍의 언덕. 센스앤센서빌리티. 오만과 편견.
로리타를 읽고 페도필리아가 되었음
소나기 헠헠
에밀 졸라 사랑의 한 페이지
본드걸은 죽었다
중딩때 귀여니의 도레미파솔라시도를 읽고 설레했었다
사실 생각보다 많은데 책보다 고개들고 현실을 보면 현타가 올 뿐이지.. 며칠전에도 지하철에서 새벽의연화 보다 설렜다;;
폭풍의 언덕
박현욱 새는
중고딩때 판타지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