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민화를 각각 각색해서 이야기를 쓰는작가들이라는것에있음 다만 아쿠타가와는 특유의 암울함이 강한데 아쓰시는 뭔가 희망적이고 교훈적임 그러니 둘다읽으세요 일본특유의 징징거림은 다자이하나로 족하자
아쿠타가와도 두자춘같이 희망적인 작품 많아서 좋음
후기 작품은 어두운 것뿐이라...
나생문은 전기야 후기야?
나생문이 라쇼몽인가 그건 1915년작. 초기 작품임
전반적으로 나름 밝은글도 많이낸사람이 아쿠타가와쪽임 교훈적인 내용도많이담고 근데 거기서는 많이 서툴러하는게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