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은것은 말로하기힘들정도로 싫다 다니자키 아쿠타가와 아츠시 이셋의 소설적세계를 전적으로 지지하는데 미시마 다자이 나쓰메 한테는 좋아했었기에 싫은감정이 더 커짐 지나친 센티멘탈함이 중2병 고2병 심각해질때는 참 그 감성을 잘꼬집어서 좋아했던것같다 물론 가와바타 하루키 오에같이 한번에 싫은작가들도 바로 나타나기도 나타나지만
오오 오에 반대론자다!
지나친 사죄와 자기반성만을 보여주니 이젠 어쩌라고싶어짐 이사람한테 이제 자기반성은 족쇄가 아닌 스스로가 계속 짊어져야만하는 십자가라는것을 끝없이 자랑스럽게 여기는것만같아 이젠 질림 죄책감이 자랑스러운 훈장이 되는순간 그것은 죄가아니게 되어버리는것같다고 스스로생각함
팩트 씹노잼이라서그럼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