쏜살 문고로 나온 코, 외투, 광인일기 수록된 거 표지도 이쁘고 분량도 짧고 가격도 뭐 적당하고...... 담달 책 살 때 얹어서 사버릴까 솔직히 푸쉬킨이 러시아 문학의 대가리라지만 고골도 영향력 개쩔지 않나
펭귄에서 나온거 사면 단권으로 다들어있고 번역도 괜찮음.
하지만 민음이 더 이쁜걸
나는 체홉보다 고골이 더 좋더라
고골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