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로쟈 한국 현대문학 책 나왔을 때부터 목차에 나온 소설들은 다 읽어보고 싶더라

솔직히 국문학 수준 딸리네, 애비가 없네 애미가 낳은 줄도 모르네 하지만 그나마 작품성 있다고 인정되는 소설들이기도 하고

또 자국민 아니면 그런거 누가 읽겠음 어쨌든 읽어보고 뭐라 얘기를 하던가 해야지

우리가 들어본 적도 없는 나라들에서도 자국 문학이 있는데 뭐 외국 고전들 들이밀면서 마냥 배척하기보다는 한두번은 봐주는게 좋지 않나 싶다

생이 이면은 나름 만족은 한 편이라서 평타 이상은 하지 않을까 생각중